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청년들에게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총 500명에게 2년간 약 1천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며, 신청 기한이 정해져 있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이 글에서는 이 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 주의 사항 등을 자세히 설명하겠다.
모다드림 청년통장 사업 개요
지원 내용 및 적립 구조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청년이 매달 20만 원을 적립하면, 경상남도와 시군에서 각각 20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즉, 청년은 총 2년 동안 매달 20만 원을 적립하면, 최종적으로 약 96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아래는 적립금에 대한 간단한 정리이다.
- 청년이 매월 20만 원 적립
- 경남도와 시군에서 각각 10만 원씩 추가 적립
이 구조를 통해 청년들은 안정적인 자산 형성이 가능하다. 만기 해지 시 청년이 적립한 원금 480만 원에 경남도와 시군에서 각각 추가된 240만 원씩 더해 총 96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
지원 자격은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첫째, 경상남도에 거주하며 18세 이상 39세 이하이어야 한다. 둘째, 재직 근로자여야 하며, 셋째, 연 소득이 3,468만 원 이하(월 평균 소득 289만 원 이하)여야 한다. 또한, 가구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여야 한다.
모집 및 배정 인원
모집 인원 및 지역별 배정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총 500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향후 1년 동안 1,000명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다. 그러나 모집 인원은 경남도 각 시군별로 배정되어 있으며, 아래는 각 지역별 배정 인원이다.
| 시/군 | 배정 인원 |
|---|---|
| 창원 | 100명 |
| 진주 | 66명 |
| 통영 | 27명 |
| 사천 | 32명 |
| 김해 | 65명 |
| 밀양 | 35명 |
| 거제 | 43명 |
| 양산 | 50명 |
| 의령 | 5명 |
| 함안 | 13명 |
| 창녕 | 5명 |
| 고성 | 17명 |
| 남해 | 5명 |
| 하동 | 5명 |
| 산청 | 5명 |
| 함양 | 7명 |
| 거창 | 15명 |
| 합천 | 5명 |
모집 인원이 충족되지 않거나 참여자가 중도 해지할 경우, 추가 모집이 시행될 수 있다.
신청 방법과 절차
온라인 신청 절차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온라인으로만 신청 가능하며,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른다.
- 자가진단표 작성: 누리집에 접속하여 자가 진단테스트를 작성한다.
- 본인 인증 및 서류 제출: 본인 명의의 휴대폰으로 본인 인증을 진행하고, 총 10가지 서류를 준비한다. 이 중 3가지는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나머지 7가지는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
준비해야 할 서류 목록은 다음과 같다:
- 주민등록초본
- 주민등록등본
- 가족관계증명서
- 원천징수영수증
- 4대 보험 가입 확인서
- 사업자 등록증
- 재직 증명서
- 근로계약서 사본
주의 사항
신청자는 재직 중인 기업이 휴업, 폐업 또는 부도와 같은 기업의 귀책사유로 적금을 해지할 경우, 적립된 중도해지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반면, 청년의 귀책사유로 적금을 해지하는 경우, 본인 납입금 외에는 환수된다. 또한, 지원 사업 대상자는 3개월 동안 납입 중지가 가능하며, 2년 동안 단 1회의 중도 인출이 가능하다.
중복 가입 및 유사 사업
중복 가입 가능 여부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청년희망적금 및 청년도약계좌와 중복 참여가 가능하지만, 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 내일채움공제 등은 중복 가입이 불가능하다.
경상남도 청년 지원 사업
경상남도에서는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 도전 지원사업, 면접정장 무료 대여, 청년 월세 지원사업 등이 있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결론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자산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원금과 이자를 통해 자산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므로, 자격을 갖춘 청년들은 적극적으로 신청하는 것이 좋다. 이 사업을 통해 미래의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