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된 ‘천하제빵’에서 소개된 베이커리의 정보를 바탕으로, 각 지역별로 추천 빵집과 그들의 시그니처 메뉴를 정리하였다. 이 정보를 통해 방문할 만한 빵집을 손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서울 지역의 추천 빵집
서울은 다양한 핫플레이스에서 유명한 빵집들이 많다. 특히 마포, 성동, 강남 지역은 독특한 매력을 지닌 베이커리들이 자리 잡고 있다. 각 빵집의 시그니처 메뉴를 살펴보면, 무엇을 맛볼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마포 지역의 베이커리
마포 지역은 특히 젊은 층이 많이 찾는 곳으로, 여러 유명 베이커리들이 있다. 예를 들어, 어글리베이커리는 대파빵으로 유명하며, 맘모스빵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한 버터베이커리에서는 바게트와 소금크림빵을 즐길 수 있다. 세빠띠는 무스케이크가 강점이며, 아오이토리에서는 일본 장인이 만드는 야키소바빵을 맛볼 수 있다.
성동 지역의 추천 빵집
성동 지역에는 노틀던과 본노엘이 유명하다. 노틀던에서는 소금빵과 앙버터가 인기 있으며, 본노엘은 다양한 케이크로 주목받고 있다. 방글과 로컬릿도 인기 메뉴가 많아, 각각의 시그니처 메뉴를 경험해보는 것도 좋다. 특히 로컬릿의 딸기타르트는 비건 옵션이 있어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킬 수 있다.
지방 및 제주 지역의 특색 있는 빵집
지방 및 제주 지역에도 여행 중 방문할 만한 독특한 빵집들이 존재한다. 각 지역 특색을 살려 만든 빵들이 주목받고 있다.
강원 지역의 빵집
춘천의 꼼아파리에서는 감자크로와상이 인기 메뉴이다. 이 빵집은 지역 특산물인 춘천 감자를 활용해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또한 강릉의 정남미명과에서는 구황작물빵이 선물용으로 추천된다. 이처럼 지역의 특성을 잘 살린 빵들이 많아 여행 중 방문해볼 만하다.
대전 및 충청 지역
대전의 하레하레는 쌀하레치즈로 유명하다. 성심당과 함께 대전의 대표적인 빵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세종의 카페살포시에서는 소금빵을 판매하며,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이 대전과 충청 지역에서도 특색 있는 빵을 경험할 수 있다.
전라 및 제주 지역의 추천 빵집
전라 지역 역시 다양한 빵집들이 존재한다. 부안의 슬지제빵소는 찐빵으로 유명하며, 곰소염전 뷰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에 위치하고 있다. 여수의 갓버터도나스는 도넛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갓김치와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제주에서는 탐나제과의 케이크와 봉주르마담의 프레즐을 추천한다. 특히 서귀포 지역에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에디터의 코멘트
이번 방송에서 소개된 빵집들은 지역 특산물을 잘 활용하여 만든 다양한 메뉴들로 주목받았다. 예를 들어, 강릉의 구황작물빵이나 춘천의 감자크로와상 등은 지역의 특성을 살린 제품들이다. 또한 정통 프랑스식 디저트인 밀푀유와 에끌레어 같은 메뉴도 소개되었다. 어글리베이커리와 하레하레 같은 인기가 많은 빵집은 방문 전 영업시간과 빵이 나오는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방송에서 소개된 빵집들은 맛있는 빵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